위치 : 서울 은평구 응암로 338 성은교회

서부 경찰서 근처에 있다

 

 

생선까스 가격 : 9,500 원

 

 

 

메뉴판을 열어보니 아기자기한 가게 외관과는 다르게 흉폭한 가격에 놀랐다

수제라니까 믿고 시킨 생선까스, 비주얼은 공장에서 찍어낸 마름모 모양이 아니라서 같아서 만족했다

생선까스 맛은 그냥 평범하다. 근데 밥을 너무 조금 주는거 아닌가 싶다

몇 조각 얻어먹은 왕돈까스도 너무 얇다. 대학 학생식당 돈까스보다 얇은건 처음봄 ㅋㅋ

급식 때 먹었던 맛의 스프를 준다는 이점 외에는 가격에 비해 메리트가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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